Lights above the Arby's
Lights above the Arby's
구독자 754

0개의 댓글

SNS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 포스트

[토르로키] 回顧(회고) Ⅰ

[토르로키] 回顧 Ⅰ 회고 :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뒤를 돌아봄 by. BraV(브라브 @Brav_chL68) *인피니티 이후 시점입니다. *타노스가 아스가르드 함선을 파괴하고 사라짐과 동시에 로키는 스페이스 스톤의 여파로 다른 평행세계로 이동했다는 설정입니다. *로키와 시간여행자의 대화가 주를 이룹니다. *커플 요소가 적습니다. [넌 최악의 동생이...

토르로키-별 사이를 방랑하다 8

토르로키. 챕터 2 탐닉-7

의식이 천천히 깨어났다. 제 것이 아닌 살내음과 피냄새를 느끼며 그는 눈을 떴다. 눈을 감았던 그 순간처럼 로키가 제 품 안에 온전히 들어와있었다. 토르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웃었다. 눈을 감고 있던 로키가 바람소리에 설핏 눈을 떴다. 초록색의 눈이 그를 마주하는 순간, 괜시리 가슴이 간지러운 기분이 들어 토르는 입술을 로키에게 가까이 했다. 입술이 부드럽...

토르로키-별 사이를 방랑하다 10

토르로키. 챕터2 탐닉-9

로키는 단단한 팔에 완전히 감싸인 채 눈을 떴다. 그는 무거운 팔을 들어 눈가를 문질렀다. 두터운 커튼 아래로 빛이 새어나오는 걸 보니 아침 시간은 지난 듯 했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을 깜박여 이리저리 시선을 돌리자 구석에 있는 시계 바늘이 아직 12시에 채 닿아있지 않은 게 보였다. 그리 오래 기절한 건 아니군. 로키는 고개를 돌려 저를 끌어안고 있는 토...

[토르로키]My Brother 시즌 2 下

[토르로키]My Brother 시즌 2 下 by. BraV(@Brav_chL68) 갑자기 나타난 천둥에 놀란 어벤져스는 무슨 일이 있음을 직감하고 서둘러 토르가 있을 곳으로 향했다. 도착한 이들은 그 어떠한 행동도 취할 수 없었다. 그들의 눈엔 황폐해진 주변과 까맣게 그을린 나무들 그리고 하나의 싸늘한 인간이었다. 수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진행 중인 대화가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